스트래스아일라1786년 설립된 하이랜드 최고(最古) 증류소. 시바스 리갈 블렌드의 심장이 되는 몰트.
프리미엄 블렌드12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중심으로, 부드러움과 풍부함을 겨냥한 상위 블렌드.
로열 살루트시바스 브라더스의 21년 최상위 블렌드.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대관식을 기려 출시됐다.
라인업 · 컬렉션
12년꿀·사과의 부드러운 균형. 시바스 리갈의 기준이 되는 프리미엄 엔트리.
13년 (익스트라)셰리·럼 등 다양한 통으로 마무리한 라인업.
18년85가지 향이 난다고 홍보하는 진하고 풍부한 프리미엄.
25년1909년 럭셔리 블렌드를 부활시킨 최상위 라인.
로열 살루트 · 한정21년 이상 최상위 블렌드와 한정 릴리스.
숙성별 가치데이터 기반2026.6 기준
12년프리미엄 엔트리~5만원대
18년진한 프리미엄~15만원대
25년최상위 블렌드~50만원대
★ 25년프리미엄 블렌드 · 1909 부활~50만원대
시바스 리갈의 가치는 빈티지 경매보다 '부드러운 프리미엄 블렌드'라는 자리에 있다. 12년이 선물·접대의 기준 한 병이고, 25년과 자매 브랜드 로열 살루트가 최상위를 맡는다. 아시아 시장에서 특히 강한 선물 수요가 브랜드를 떠받친다.
시세는 면세·소매 대략값 · 한정판은 브랜드 공개가(변동 큼) · 주관 시음 아님
제조 · 특징
시바스 리갈은 여러 증류소의 원액을 섞은 블렌디드 스카치로, 하이랜드 최고(最古) 증류소 스트래스아일라의 몰트를 중심에 둔다. 12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골라, 강한 개성보다 꿀·잘 익은 사과·바닐라의 둥글고 부드러운 풍부함을 겨냥한다. '부드러운 프리미엄'이 시바스의 일관된 방향이다.
식료품상에서 시작1801년 애버딘에서 시바스 형제가 식료품점을 열고 위스키를 블렌딩한 것이 출발이다.
스트래스아일라의 심장하이랜드 최고(最古) 증류소 스트래스아일라의 몰트가 블렌드의 중심을 이룬다.
부드러움의 프리미엄강한 개성보다 꿀·사과의 둥글고 풍부한 부드러움을 내세운 프리미엄 블렌드다.
왕실과 럭셔리1909년 럭셔리 블렌드를 일찍 내놓았고, 자매 브랜드 로열 살루트는 대관식을 기려 출시됐다.
역사
1801년 애버딘에서 시바스 형제가 식료품점을 열고 위스키를 블렌딩하며 시작됐다. 20세기 초 시바스 리갈이라는 이름의 럭셔리 블렌드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페르노리카 산하 시바스 브라더스가 운영하며 스트래스아일라를 본가 증류소로 둔다.
나라별 취향
한국에서 시바스 리갈은 부드러운 프리미엄 블렌드로 선물·접대의 단골이다. 12년은 무난한 한 병으로, 18·25년은 격식 있는 선물로 자리 잡았다. 피트나 진한 셰리의 강한 개성보다, 누구에게나 부드럽게 받아들여지는 균형이 강점이라 여럿이 나눠 마시기에도 좋다.
◆어울리는 잔 & 마시는 법시그니처
12년은 가볍게 하이볼이나 온 더 락으로도 잘 어울려, 식사와 곁들이는 한 잔으로 좋다. 18·25년처럼 향이 풍부한 라인은 글렌케언에 니트로 두면 꿀·헤이즐넛의 결이 또렷해진다. 부드러운 술인 만큼 큰 얼음보다 향을 살리는 잔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