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3 · CurationHonest Recommendations
큐레이션.
가격대·용도·취향별로 정리합니다.
Curation · 큐레이션
전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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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이케아·무인양품 위스키잔 — 만 원 이하로 쓸 만한 잔 고르기
위스키잔이 꼭 비쌀 필요는 없다. 다이소, 이케아, 무인양품, 파사바체에서 지금 살 수 있는 잔을 소재·용량·형태로 따져 보고, 싼 잔에서 기대해도 되는 것과 포기해야 하는 것을 정리한다.
우스하리 위스키잔 — 0.9mm, 입에 닿는 순간 사라지는 두께
전구를 불던 공장이 만든 극도로 얇은 유리잔. 쇼토쿠글라스 우스하리의 역사와 0.9mm가 실제로 바꾸는 것, 위스키에 맞는 사이즈와 사기 전에 알아야 할 단점까지 정리한다.
프랑스 크리스털 위스키잔 — 바카라, 생루이, 랄리크
바카라, 생루이, 랄리크. 프랑스 크리스털 3사는 아직도 납 크리스털을 쓴다. 세 브랜드의 위스키 텀블러 라인과 가격대, 그리고 이 잔들이 노징용으로는 왜 애매한지까지 정리한다.
위스키 디캔터 추천 — 술을 담는 방식이 격을 바꾼다
위스키 디캔터는 맛을 바꾸기보다 경험과 보관 방식을 바꾼다. 디캔팅에 대한 오해, 납 크리스털의 안전 문제, 그리고 입문용부터 명품까지 디캔터 선택 기준과 추천을 정리한다.
노징 글라스 완전 비교 — 글렌케언 vs ISO 3591 vs 코피타 vs 노스
위스키의 향을 제대로 맡으려면 잔이 달라야 한다. 글렌케언, ISO 3591, 코피타, 노를란 글라스 — 네 가지 노징 글라스의 설계 원리, 실제 차이, 그리고 어떤 상황에 어떤 잔이 맞는지를 정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