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3 · CurationHonest Recommendations
큐레이션.
가격대·용도·취향별로 정리합니다.
Curation · 큐레이션
전체 글.
12→11→10→09→08→
우스하리 위스키잔 — 0.9mm, 입에 닿는 순간 사라지는 두께
전구를 불던 공장이 만든 극도로 얇은 유리잔. 쇼토쿠글라스 우스하리의 역사와 0.9mm가 실제로 바꾸는 것, 위스키에 맞는 사이즈와 사기 전에 알아야 할 단점까지 정리한다.
프랑스 크리스털 위스키잔 — 바카라, 생루이, 랄리크
바카라, 생루이, 랄리크. 프랑스 크리스털 3사는 아직도 납 크리스털을 쓴다. 세 브랜드의 위스키 텀블러 라인과 가격대, 그리고 이 잔들이 노징용으로는 왜 애매한지까지 정리한다.
위스키 디캔터 추천 — 술을 담는 방식이 격을 바꾼다
위스키 디캔터는 맛을 바꾸기보다 경험과 보관 방식을 바꾼다. 디캔팅에 대한 오해, 납 크리스털의 안전 문제, 그리고 입문용부터 명품까지 디캔터 선택 기준과 추천을 정리한다.
노징 글라스 완전 비교 — 글렌케언 vs ISO 3591 vs 코피타 vs 노스
위스키의 향을 제대로 맡으려면 잔이 달라야 한다. 글렌케언, ISO 3591, 코피타, 노스 글라스 — 네 가지 노징 글라스의 설계 원리, 실제 차이, 그리고 어떤 상황에 어떤 잔이 맞는지를 정리한다.
마운틴 글라스 — 잔 안에 산을 담다
잔 바닥에 실제 산의 3D 지형을 새긴 마운틴 글라스. 킥스타터를 5시간 만에 달성한 North Drinkware부터 국내 구매 가능한 제품까지, MZ세대가 주목하는 새로운 위스키잔 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