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어스Dewar's

스코틀랜드블렌디드더블 에이징
듀어스
설립1846
본거지퍼스 · 애버펠디
소유사바카디
스타일블렌디드 스카치
특징더블 에이징 (재숙성)
대표화이트 라벨 · 12 · 18

섞은 뒤 한 번 더 재운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블렌드.

향미공식·평론 기준
헤더바닐라토피사과옅은 스모크
용어입문자용
블렌디드 스카치여러 증류소의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를 섞어 만든 스카치.
더블 에이징원액을 섞은 뒤 다시 통에 넣어 한 번 더 재우는 듀어스의 방식. 결을 더 매끄럽게 다듬는다.
애버펠디듀어스의 본가 싱글몰트 증류소. 꿀 같은 풍미가 블렌드의 중심을 이룬다.
더블 더블네 단계에 걸쳐 숙성·블렌딩한 고숙성 프리미엄 라인.
라인업 · 컬렉션
화이트 라벨가장 대중적인 엔트리.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블렌디드 스카치.
12년꿀·바닐라가 또렷한 더블 에이징의 기준점.
15년더 깊고 둥글어진 중상위 라인.
18년고숙성의 부드러운 프리미엄.
더블 더블 · 한정네 단계 숙성한 고숙성·한정 라인.
숙성별 가치데이터 기반2026.6 기준
화이트 라벨엔트리 · 믹싱~4만원대
12년더블 에이징 기준~6만원대
18년고숙성 프리미엄~15만원대
더블 더블 37년고숙성 프리미엄 · 4단계 숙성~50만원대

듀어스의 가치는 경매가 아니라 미국 시장 점유율에 있다 —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블렌디드 스카치다. 더블 더블 같은 고숙성 라인이 프리미엄을 채우지만, 핵심은 화이트 라벨·12년의 폭넓은 일상 수요다.

시세는 면세·소매 대략값 · 한정판은 브랜드 공개가(변동 큼) · 주관 시음 아님

제조 · 특징

듀어스는 여러 증류소의 원액을 섞은 블렌디드 스카치로, 핵심은 '더블 에이징'이다. 블렌딩한 술을 다시 통에 넣어 한 번 더 재워, 원액들이 더 매끄럽게 어우러지게 한다. 본가 싱글몰트 애버펠디의 꿀 같은 풍미가 중심을 잡아, 부드럽고 단정한 결을 낸다.

더블 에이징원액을 섞은 뒤 다시 통에 넣어 한 번 더 재워, 결을 더 매끄럽게 다듬는 것이 듀어스의 서명이다.
애버펠디의 꿀본가 싱글몰트 애버펠디의 꿀 같은 풍미가 블렌드의 중심을 이룬다.
미국의 강자20세기 미국 시장을 일찍 파고들어,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블렌디드 스카치다.
퍼스에서 시작1846년 존 듀어가 퍼스에서 시작했고, 아들 토미·존이 세계로 키웠다.
역사

1846년 존 듀어가 스코틀랜드 퍼스에서 위스키를 팔며 시작했고, 아들 토미와 존 듀어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세계, 특히 미국 시장에 깊이 심었다. 본가 애버펠디 증류소를 두고, 지금은 바카디 산하에 있다.

나라별 취향

한국에서 듀어스는 부드럽고 무난한 블렌디드로, 하이볼·믹싱이나 가벼운 한 잔으로 닿기 쉽다. 강한 개성보다 매끄러운 균형이 강점이라, 여럿이 나눠 마시거나 칵테일 베이스로 두기에 무난하다. 진한 셰리나 피트를 찾기보다 부담 없는 데일리를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어울리는 잔 & 마시는 법시그니처

화이트 라벨은 하이볼·믹싱이 본령이라 길쭉한 잔에 탄산·얼음으로 시원하게 마신다. 12·18년처럼 향을 보고 싶은 라인은 글렌케언에 니트로 두면 꿀·바닐라가 또렷해진다. 같은 브랜드라도 라벨과 잔에 따라 마시는 방식이 갈린다.

함께 보기

출처 · 제조·라인업 — dewars.com · 한정판 — 브랜드 공개가 · 제품 이미지 — Dewar's